나우콤은 추리/공포소설 전문 전자서점서비스인 「까치밥 스크린북」을 나우누리를 통해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국내에 발표된 무협소설과 추리/공포소설을 이용자들에게 파일형태로 제공한다.
이를 위해 국내 작품은 작가나 번역가, 외국작품은 출판사와 저작권 계약을 체결했으며 서점이나 도서관에서도 찾기 힘든 작품은 개인 소장가의 협조를 받아 자료를 수집했다.
또 이용자가 원하는 책을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윈도우용 책보기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나우누리 어디서나 「go kachi」를 치면 된다.
<장윤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