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정보시스템(대표 유완재)이 설비관리시스템 시장에 진출한다.
대우정보시스템은 이를 위해 최근 미국의 설비보전 정보시스템(CMMS)분야 전문업체인 데이타스트림사와 국내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이회사의 패키지인 「MP2」를 공급하기로 했다. 이시스템은 ERP의 하부 개념인 FRP(설비관리)을 채택,기술정보, 설비예방정보, 고장파악등 기능을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기존의 설비감시시스템과 달리 이번에 대우가 공급키로한 FRP솔루션은 효율적인 유지보전을위한 체계 구축과 설비도면관리로부터 현재의 설비 프로세스 개선을 위한 진단과 설비계획등설비관리 업무를 통합관리해 ERP체제로 무리없이 연결될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장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