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밀(대표 손기락)은 최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전국 공업계 교사 1백12명을 대상으로 계측기 스쿨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주요 고객층인 기술계 관련 학교 교사들에게 신기술 정보를 제공하고 LG정밀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 및 신제품 홍보를 위해 개최한 이번 행사는 오실로스코프 13대와 스펙트럼 아날라이저 2대 및 기타 범용장비와 신제품을 갖추고 시연과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특히 효과적인 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한반의 인원을 50명으로 제한하고 강의실을 두 개 반으로 운영, 설계팀에서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연구원이 직접 강사로 나서 보다 효과적인 강의가 이뤄졌다고 LG정밀측은 설명했다.
<온기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