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필름콘덴서 전문업체인 대영(대표 고광선)은 최근 포천공장에 콘덴서 전담 개발을 위한 부설연구소를 개설했다고 4일 밝혔다.
대영은 이번 부설연구소개설을 계기로 앞으로는 세트개발을 위한 설계단계에서부터 공동참여해 세트기기의 조립등 생산공정의 합리화 및 제품의 신뢰성제고와 신제품개발을 통해 경쟁력확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대영의 부설연구소는 연구소장을 포함, 공조기 모터구동용 슈퍼콘덴서 유닛 개발부문 및 전력용콘덴서 개발부문, CAD부문 등에 6명의 엔지니어로 구성되어 있으며 원자재 선택 단계에서부터 제품완성에 이르는 모든 개발을 전담함으로써 제품의 원가절감을 꾀할 방침이다.
<주문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