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창-표준과학원, 기술협정 체결

통신장비업체인 흥창(대표 손정수)이 한국표준과학연구원(원장 정명세)과 기술협정 계약을 체결했다.

31일 흥창은 손정수 사장과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정명세 원장이 참석한 가운에 지난달 23일 표준과학연구원 회의실에서 「연구 및 기술개발 기본협정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개발 협정에 따라 흥창과 표준과학연구원은 앞으로 3개월 동안 환경, 의료, 통신 등 12개 항목에 대한 집중적인 기술개발을 진행하게 된다.

특히 흥창은 이번 연구 및 기술 개발 계약을 통해 신기술 습득은 물론 통신장비 및 계측기 국산화에 역점을 두고 기술개발에 나설 방침이다.

<강병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