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 학술상 수상자에 연대 강창언.황금찬 교수 선정

 한국통신학회(회장 차균현)는 올해의 모토로라 학술상 수상자로 연세대 강창언 교수와 황금찬 교수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모토로라 학술상은 지난 96년부터 국내 정보통신 발전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해온 상으로 한국통신학회는 두 교수가 각각 발표한 「CDMA 이동통신 시스템의 용량증가를 위한 분산제어 안테나 시스템」과 「직접시퀀스 대역 확산을 이용한 실내 무선 모뎀의 구현」 논문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 수상자로 선정했다.

<김윤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