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텍콤(대표 이근범)의 주력 생산품목인 슬롯형 트랜스포머의 생산량이 크게 늘고 있다.
삼화텍콤은 최근 삼성전자에 모니터용 슬롯형 트랜스포머를 본격 공급키로 함에 따라 슬롯형 트랜스포머의 월 생산량이 지난해 15만개에서 50만∼60만개 규모로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4일 밝혔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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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텍콤(대표 이근범)의 주력 생산품목인 슬롯형 트랜스포머의 생산량이 크게 늘고 있다.
삼화텍콤은 최근 삼성전자에 모니터용 슬롯형 트랜스포머를 본격 공급키로 함에 따라 슬롯형 트랜스포머의 월 생산량이 지난해 15만개에서 50만∼60만개 규모로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4일 밝혔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