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를 비롯한 삼성 전자계열사들이 다음주부터 대규모 공동채용을 시작한다.
삼성전자와 전관, 전기, 코닝, SDS 등 5개사는 오는 25일 채용광고를 내고 이날부터 공동으로 대졸공채 원서접수를 시작, 29일 마감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계열사별로는 삼성전자가 500명 정도로 가장 많고 삼성SDS 200명, 나머지 3사가 각각 100명 수준이다.
삼성그룹이 특정부문에서 계열사 공동채용을 실시하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원서는 인터넷(www.dearsamsung.co.kr)으로만 접수한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