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기타 대우채무 상환비율 수용.. 해외채권단에 최후 통첩 발행일 : 1999-12-15 19:05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국내 채권단과 기업구조조정위원회는 대우 자문단을 통해 제시한 대우 핵심 계열사 채무상환비율을 해외채권단이 연말까지 수용하지 않을 경우 대우를 법정관리에 넘기겠다고 최후 통첩했다. 정부와 국내 채권단은 이에따라 대우법정에 대비, 대책마련에 착수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