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랩먼트」가 4주째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새해를 맞아 비디오 관객을 즐겁게 해줄 신작들이 대거 출시된 한주였다.
배리 소넨필드 감독의 SF액션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를 비롯, 「미이라」 「빅대디」 「터뷸런스2」 「레드바이올린」 등 대형 신작이 한꺼번에 쏟아져나와 수위를 차지했다.
- ET Events
「엔트랩먼트」가 4주째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새해를 맞아 비디오 관객을 즐겁게 해줄 신작들이 대거 출시된 한주였다.
배리 소넨필드 감독의 SF액션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를 비롯, 「미이라」 「빅대디」 「터뷸런스2」 「레드바이올린」 등 대형 신작이 한꺼번에 쏟아져나와 수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