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북한, 소프트웨어 공동개발센터 개소

삼성은 22일 오전 중국 베이징 캠핀스키호텔에서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북한측의 리승경 전자공업성 부상 등 50여명의 남북한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의 「조선콤퓨터쎈터」와 「삼성-조선콤퓨터 소프트웨어 공동협력 개발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베이징=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