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김영기부사장 글로벌HR컨퍼런스 발행일 : 2001-08-20 15:32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가 글로벌 차원에서의 인사·노경(HR)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김영기 부사장(HR부문장)을 비롯해 해외 15개국 25개 법인의 인사담당자 등 총 70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택 러닝센터에서 지난 17, 18일 이틀간 ‘글로벌 HR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김영기 HR부문장<왼쪽>이 해외법인 인사담당자와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