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업체인 예스테크놀로지(대표 김재중 http://www.yestech.co.kr)는 정보통신분야 품질경영시스템 국제규격인 TL9000 R3.0 인증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예스테크놀로지가 획득한 TL9000 R3.0은 기존 2.5 모델을 한층 더 강화한 것이다.
예스테크놀로지는 “이번 TL9000의 획득으로 자사의 음성인식, CTI/ITI 솔루션에 대한 안정성을 보장받게 됐다”며 SW PBX(모델명 eCCS시리즈)와 IAD(모델명 eIAD시리즈)를 중심으로 일본 및 중국 등 세계시장 진출 의지를 다졌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