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콘텐츠 제공업체인 사이버드코리아(대표 야마우치 다이스케)가 최근 각 이동통신사를 통해 다운로드게임 `컴온베이비!` 및 캐릭터 다운로드 서비스 `쿨 재팬(cool Japan)`을 각각 개시했다.
`컴온베이비!`는 오락실에서 지금까지도 젊은층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엑스포테이토(대표 이상헌)의 아케이드게임을 무선인터넷용으로 개발한 것으로 다양하고 기발한 경기를 풀어나가는 게임형식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쿨재팬` 역시 일본 사이버드가 NTT도코모 `아이모드`를 통해 서비스중인 캐릭터 다운로드 콘텐츠로 일본의 경우 이미 유료회원 20만명을 확보, 월 약 3억원의 매출액을 올리고 있는 인기 콘텐츠다. 사이버드코리아는 이달초부터 국내에 들여와 네오엠텔(대표 이동헌)과 함께 SK텔레콤을 통해 서비스에 들어갔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