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이용경 http://www.ktf.com)는 10대 대상 상품인 비기(http://www.bigi.co.kr) 회원 중 30명을 선발해 한국체육대학교 펜싱경기장에서 진행 중인 펜싱교실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비기 펜싱교실은 1월 중순까지 매주말(토요일·일요일)에 진행되며 참가자에게는 펜싱을 위한 펜싱복과 펜싱 장비를 무상으로 대여해주며 펜싱 강습 후 레크레이션 시간도 주어진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