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S(대표 방희열)는 외환카드(대표 백운철)와 제휴해 CMS가맹점과 소비자를 위한 ‘CMS외환카드’를 선보이고 4700여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신규회원 확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이에따라 CMS외환카드를 사용하는 점포운영자는 별도의 비용부담없이 카드 한장으로 고객관리를 할 수 있으며 소비자들은 가맹점 구매액의 1%를 적립받을 수 있다. 이 카드는 3개월 무이자 할부, 놀이공원 무료입장, 후불제 교통카드 기능, LG주유소 할인 적립 등 제휴카드의 다양한 기능을 모두 포함하고 있으며 가맹점이 원할 경우 고객에게 1% 외 추가 포인트도 제공한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