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수산쇼핑(대표 이길재)이 채널이름을 ‘농수산쇼핑’에서 ‘농수산홈쇼핑’으로 변경한다. 기존 채널명이 일반 유통업종과의 구분이 불분명해 사명이 회사의 업종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홈쇼핑 채널 이름이 브랜드에 대한 자산가치 측면에서도 높게 평가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채널 이름과 함께 사용해 왔던 로고와 인터넷 쇼핑몰의 도메인은 종전과 같이 사용키로 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