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파코리아(대표 마티아스 아이히혼)는 최근 서비스 위탁계약을 체결한 스캐닉스를 통해 디지털카메라, 스캐너에 대한 AS서비스 등 고객지원 업무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아그파 고객서비스 업무를 위탁받은 스캐닉스는 대만의 프리미어 디지털카메라를 수입·판매하는 업체로, 아그파의 디지털카메라 및 스캐너 영업팀이 주축이 돼 설립된 회사다.
이에 따라 앞으로 아그파의 스캐너, 디지털카메라 사용자들은 서울 용산 서비스센터를 통해 제품의 AS를 받을 수 있다.
앞서 아그파는 지난 2001년 12월 스캐너, 디지털카메라 사업을 중단했다. 문의 (02)3272-0780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