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사(대표 강상근 http://www.ohsungsa.co.kr)는 공기청정기능과 가습 기능이 결합된 신제품(모델명 OSH-5030NM·사진)을 내달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제품은 실내의 고른 가습 효과를 위해 자연대류 방식을 적용했으며 음이온 방출은 물론 먼지를 걸러주는 먼지필터와 워터필터, 헤파필터로 공기청정기능까지 지원한다.
특히 국내 특허를 받은 전면 샤워방식 워터필터로 일반 강제 분무방식보다 자연스럽게 실내 습도를 유지시켜 주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물통과 별도의 수조부에서는 자외선 살균램프를 장착해 물에 의한 오염을 차단했으며 최고 60W의 소비전력으로 가습기 1대와 같은 전력을 사용한다고 오성사는 덧붙였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