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고바이오메디칼(대표 김서곤 http://www.solco.co.kr)이 중국의 베이징웨이강진시의료기기와 정형 및 신경외과용 임플란트 수출관련 MOU를 체결, 중국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MOU에 따라 솔고바이오메디칼은 향후 3년간 중국측에 임플란트 전 품목에 대해 최소 600만달러 이상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솔고바이오메디칼의 김서곤 사장은 “이번 중국 수출계약은 아시아 최대 시장인 중국에 진출할 수 있는 토대가 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면서 “중국의 정형 및 신경외과 계통의 임플란트 시장은 매년 30∼50%씩 성장하고 있어 중국 수출금액은 당초 계약한 600만달러를 훨씬 초과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