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박운서 http://www.dacom.net)은 젊은층을 대상으로 새로운 개념의 맞춤형 국제전화인 ‘002V’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이용자가 주로 사용하는 국가에 대해 국내에서 최저 수준 요금을 적용하는 ‘1개국가 지정 특별요금제’, 20분 이상 통화하는 경우 30분까지 10분간 무료통화를 제공하는 ‘20/30 무료통화’, 자신만의 기념일을 지정한 경우 3시간의 무료통화 혜택을 제공하는 ‘마이 프리데이’ 등으로 구성됐다.
데이콤은 또 이번 ‘국제전화 002V’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15일까지 홈페이지(http://www.002v.com)를 통해 2가지 경품이벤트 ‘002 V 페스티벌’을 시행한다고 덧붙였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