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오늘 오후 6시 서울 올림픽공원내 역도경기장에서 ‘디지털 창작제’ 시상식을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삼성전자 디지털창작제는 디지털 오디오 및 디지털영상·디지털 애니메이션·디지털게임 등 4개 부문에 걸쳐 진행되며, 이날 시상식은 본선 진출작 108작품 가운데 최종 수상작 24작품을 발표하는 자리다.
시상식과 함께 디지털 오디오 아트 및 전자현악 4중주가 열리며, 애니콜 광고모델인 세븐과 박정아 등의 축하무대도 마련된다.
한편 삼성전자는 108편의 본선진출작품을 18일까지 올림픽공원내 한얼광장에 마련된 ‘디지털 페스타’ 전시관에 전시함으로써 일반인들도 오프라인 상에서 디지털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