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용품 전문점 호응
르노삼성차(대표 제롬 스톨)는 지난달 오픈한 차용품 전문점이 45일만에 2만여명의 방문객을 맞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르노삼성차가 국내서 처음으로 선보인 차용품점은 차량용 악세서리, 편의용품, 선물용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급하고 있으며 현재 서울, 수원, 광주, 대국 등 전국 9개지역에 매장을 갖고 있다.
르노측은 “자동차 보급률이 높아지면서 꾸준히 방문객이 늘어나는 추세”라며 “자동차 정비소나 주유소 등에서 구입하던 방식과 달리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전문점의 이미지가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 같다”고 말했다.
◇ 100주년 기념 프로모션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 정재희)는 16일부터 포드 100주년을 기념, 몬데오, 토러스, 이스케이프, 익스플로러 등 4개 인기모델을 대상으로 36개월 무이자 할부와 함께 초기 3개월 할부금 및 3년간 소모성 부품을 지원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전국 13개 포드자동차 전시장에서 동시에 실시되며 모델별 한정 수량으로 실시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차량을 구입할 경우 36개월 무이자 할부와 초기 3개월 할부금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3년간 공임을 포함한 각종 소모성 부품을 지원받게 된다.
◇ 대구 서비스센터 오픈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 이보 마울)는 오는 20일 대구지역 딜러인 중앙모터스를 통해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새로 오픈한다.
이번에 새로 오픈될 전시장은 대구시 남구 대명동에 면적 350여평 규모로 꾸며질 예정이며 S클래스, E클래스, C클래스 등 메르세데스-벤츠의 대표 메이커가 전시된다.
이와 함께 대구시 서구 이현동에 면적 450여평의 최신식 정비시설을 갖춘 서비스센터도 마련될 예정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