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훼미리리조트는 창립 15주년을 맞아 5년간(5년 연장가능) 99만원에 전국 25개 콘도를 이용할 수 있는 ‘파워VIP’ 상품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보증금 부담 없이 99만원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연회비 면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회원은 477실 규모의 설악 현대 훼미리콘도를 비롯해 청평·무주·지리산·경주·해운대·제주 등 해외를 포함한 25곳의 콘도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전국 유명 스키장 30∼50% 할인우대 이외에도 20여가지 부가 서비스 이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회사측은 행사 기간중 설악·청평 콘도를 22박 무료이용할 수 있는 숙박권을 증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용카드 12개월까지 분할 가입도 가능하다. (02)541-2854)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