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 http://www.ktf.com)는 지난 11일부터 시작된 ‘공짜 매직엔을 잡아라’ 행사에 하루 평균 1만 여명의 이용자가 찾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KTF측은 자사 가입자들이 휴대폰에서 ‘**0404와 ⓝ(또는 통화)’ 버튼을 누르면 노래방 1곡(500원) 또는 통화연결음(700원) 1개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무료 콘텐츠를 이용후 매직엔을 계속 이용하는 고객 10만명에게 2000원 상당의 매직엔 무료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또 추첨을 통해 최신형 휴대폰 50대를 사은품으로 준다. 이번 행사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