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엔지니어클럽(회장 오명)은 오는 20일 오전 7시 30분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11월 월례 조찬 모임을 갖는다.
이날 모임에는 배순훈 동북아경제중심추진위원장이 연사로 참석, ‘동북아 경제 중심 추진 전략의 전망과 과제’를 주제로 강연한다. 배 위원장은 이날 동북아 경제중심 실현을 위한 기본 구상과 추진 전략에 대해 소개한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 분야의 전문가가 다수 참석, 동북아의 중심국가로 가기 위한 적합한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