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은 맞춤책 전문업체인 아이러브미(대표 이정호, http://www.iloveme.co.kr)와 제휴를 맺고, 단문메시지(SMS)로 개인들만의 책을 만들어주는 ‘문자메시지 북 출판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SMS 내용과 시간이 자동 기록돼 지난 메시지를 시간대별로 저장해주는 것은 물론, 메모를 작성한 뒤 자신만의 메모장으로 만들 수 있다. 또한 5분내에 신속하게 책을 제작, 출판 신청후 닷새안에 받아볼 수 있다. SMS 책만들기는 3000원·4000원·9000원·1만원의 4종류가 있고,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LG텔레콤 이지아이(http://www.ez-i.co.kr)에 접속한 뒤 ‘문자메시지->파워메시지->문자Book만들기’순서로 하면 된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