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소재 서울반도체, 올 매출 1760억 목표 발행일 : 2004-02-05 15:05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서울반도체(대표 이정훈)는 지난해 매출 1265억원, 영업이익 184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이 회사는 LED전문업체로 올해는 전년대비 39.7% 증가한 1760억원의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