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간외 시장` 첫날 29종목 14만주 거래

코스닥증권시장은 장 개시전 시간외 시장 개장 첫날인 16일 거래규모가 1억2400만원에 달했다고 밝혔다.

오전 7시 30분에서 8시 30분까지 1시간에 걸쳐 운영된 장 개시전 시간외 시장의 거래 체결종목은 29종목이었으며 거래량은 14만주였다.

이날 가장 많이 거래된 종목은 트래픽ITS로 6만8018주가 거래됐다. 그뒤로 한국스템셀(6만주), 인터파크(2676주), 제이씨현(2624주), 새롬기술(2111주) 순으로 거래량이 많았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