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 인터넷 장비업체인 미리넷(대표 이상철 http://www.millinet.co.kr)은 KT와 2만500포트, 13억원 규모의 50M급 VDSL장비 공급계약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급물량은 강북지역 아파트 단지에 공급하게 되며, 오는 6월말까지 납품하게 된다.
미리넷은 이번 계약으로 이달만 20M급 장비를 포함, 총 20억원 규모의 장비를 KT에 납품하게 됐으며, 다음달에도 총 50억원 규모의 20M, 50M VDSL장비 공급이 예정되어 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