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데이타, 해외사업 본격화

 SW 유통업체인 다우데이타시스템(대표 이진환)은 5일 올해 베트남 IT대학 설립사업 참여 등 해외 사업 본격화로 매출 1030억원, 영업이익 21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다우데이타는 지난해 외교통상부로부터 베트남 IT대학 설립 사업의 기술용역 정보전략계획(ISP)업체로 선정된 바 있으며 올해 본격적인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MS, 어도비, 오토데스크 같은 SW업체는 물론 HP, IBM과 같은 HW업체 등 20여개 글로벌 기업들의 국내 총판으로 패키지 SW에 대한 안정적인 매출증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