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시스템즈(대표 구자홍 http://www.tysystems.com)는 금융감독원(원장 윤증현 http://www.fss.or.kr)이 추진하는 신용리스크 측정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동양시스템즈는 오는 10월까지 국내 보험사의 신용리스크 규모 측정 및 노출 조기경보 등 다양한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동양시스템즈는 이 프로젝트를 계기로 보험사의 리스크 관리 시스템 구축이 본격화돼 시장 확대의 청신호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리스크 솔루션 전문업체 알고리드믹스(Algorithmics)와 제휴를 통해 바젤II 관련 리스크 솔루션을 확보한 동양시스템즈는 보험 외에도 은행과 증권 등 금융 전부문 리스크 관리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