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원장 이주헌)은 ‘미얀마 정보통신정책개발 마스터플랜 수립 지원사업’과 관련 실무과정을 오는 2월 5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얀마의 정보통신기술(ICT) 마스터플랜과 세부실행계획 수립을 통해 미얀마의 정보통신 진흥 및 국가발전을 유도하고 개도국 간 개발격차 완화와 지역 경제통합 가속화를 주요 목표로 삼고 있다.
KISDI는 미얀마 실무진들에게 △전자정부, 전자상거래, IT산업, 정보화, 표준화 및 자유화 등 마스터플랜 세부영역 △ICT 인프라, 산업, 법, 제도 및 응용기기 △ICT 관련분야 산업시설 등 한국의 선도적인 ICT 지식과 방법론을 전수해 이들이 자국 내 ICT 마스터플랜 교육을 효과적으로 시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