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의 어린이전용 포털 사이트 쥬니어네이버(http://jr.naver.com)는 겨울 방학을 맞아 유아학습 및 방학숙제 도우미 서비스를 오픈하는 등 온라인 교육 서비스를 새롭게 개편했다고 11일 밝혔다.
쥬니어네이버는 유아를 대상으로 한글·수학·영어를 비롯해 한자·영재교육·창의력 학습 등 다양한 교육서비스를 재미있는 플래시형식으로 제공하는 ‘유아학습’과 ‘유아세상’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특히 서비스 맛보기를 통해 학부모가 각 서비스들의 강약점을 미리 체험할 수 있어 자녀에게 적합한 서비스 선택이 용이하며, 학부모가 자녀의 학습진도·학습결과·출결상황 등도 실시간으로 체크할 수 있다.
쥬니어네이버는 또 ‘방학숙제’ 온라인 교육 서비스를 새롭게 개편해 방학숙제에 단골로 등장하는 만들기·독후감·보고서·식물기르기·조사하기 등의 콘텐츠를 강화했다. 이와 함께 이 서비스를 검색과 연동시켜 방학숙제를 보다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했다.
김선옥 콘텐츠개발팀장은 “쥬니어네이버는 방학숙제는 물론 게임과 학습, 그리고 선물 이벤트 등 다양한 에듀테인먼트 서비스를 제공,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학부모들에게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