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기타 영등위 위원장에 이경순 씨 발행일 : 2005-01-13 15:27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영상물등급위원회는 11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경순 현 부위원장(60·사진)을 새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전임 김수용 위원장이 심의위원의 금품수수사건으로 청와대에 제출했던 사표도 이날 수리됐다. 이 신임 위원장은 대한일보 문화부 기자 출신으로 YMCA 등 시민단체에서 두루 활동해 왔으며 오는 6월 6일까지 전 위원장의 잔여임기를 맡게 된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