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이 올 한해를 빛낼 닭띠 가수로 뽑혔다.
네오위즈(대표 박진환)의 음악포털 쥬크온(http://www.JukeOn.com)은 지난 4일부터 일주일간 네티즌 7957명을 대상으로 ‘올 한 해 가장 빛날 것 같은 닭띠 가수’에 대한 투표를 실시한 결과, 휘성이 총 2567명(32.3%)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휘성은 2집 위드미(With Me)의 대성공에 이어 3집 타이틀곡 ‘불치병’까지 폭발적 인기를 얻으며 지난 해 각종 음악차트를 휩쓴바 있다.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주제곡 ‘눈의 꽃’으로 쥬크온 등 각종 음악차트 1위에 오르며 상한가를 치고 있는 박효신이 2440명(30.4%)으로부터 표를 받아 아깝게 2위를 차지했으며 3위에는 그룹 코요태의 메인 보컬인 신지(1673명)가 선정됐다. 유진(782명)과 성유리(515명)가 그 뒤를 이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