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디씨정보통신이 주도하는 지상파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예비사업자인 DMB플러스(단장 장민호 http://www.dmbplus.com)가 컨소시업 참여업체 8곳을 추가 확정해 13일 발표했다.
이번에 새롭게 참여하는 업체는 청소년 정보 문화 센터인 스스로넷, 의료·건강·노인·장애인 전문 채널 업체인 건강위성방송, 바둑 전문 채널 ‘스카이 바둑’ 운영 업체인 투원미디어, 한방 전문 채널인 한방건강TV, 독립제작사 스텝스 미디어, 모바일 콘텐츠업체인 에어미디어, 인터넷 정보 검색 및 모바일 콘텐츠제공업체인 온오프코리아 등이다.
황재준 DMB플러스 총괄본부장은 “60여 개 기업 및 단체가 참여하는 컨소시엄 결성을 곧 마무리할 것이며 1월말쯤 정식 법인을 발족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