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공학(대표 유용석 http://www.kies.co.kr)은 온라인 수능교육업체인 이투스, 스카이에듀와 함께 계열사인 스카이교육TV(대표 이종수)의 7억 규모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스카이교육TV(대표 이종수)는 지난해 11월 한국정보공학이 스카이에듀 등과 함께 10억원 자본금으로 설립한 디지털콘텐츠업체다. 이번 증자에 따라 스카이교육TV 자본금은 13억5천만원으로 늘고 증자 후 지분구조는 한국정보공학 51.9%, 스카이에듀 29.6 %, 이투스 14.8%로 변화했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