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대표 송지호)의 게임포털 넷마블(http://www.netmarble.net)은 SM엔터테인먼트와 음원이용 계약을 맺고 SM 소속 가수들의 곡을 온라인음악게임 ‘DJ 맥스’에 이용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따라 넷마블은 이달 말부터 DJ 맥스를 통해 보아·동방신기 등 SM 소속 가수들의 최신곡과 앞으로 출시될 곡들을 서비스하게 된다.
CJ인터넷은 지난해 YG엔터테인먼트·예전미디어·엠피플커뮤니케이션·네오렉스 등 국내 주요 연예기획사와의 음원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이번에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함으로써 10∼20대에 인기있는 국내 가요 대부분을 온라인게임 내에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