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필넷(대표 임창경 http://www.ifeelnet.com)은 하나로텔레콤의 휴대인터넷(와이브로) 사업에 전략적 제휴 업체로 참여하게 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지정업체 선정으로 아이필넷은 향후 휴대인터넷 서비스 개시에 따라 확장될 하나로텔레콤의 운영관리시스템 구축에 참여, 인터넷 트래픽 분석 및 이상트래픽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은 물론 이를 활용한 효율적인 트래픽 관리 정책 수립을 지원하게 된다.
이 회사는 지난 2001년부터 하나로텔레콤의 전담 망관리사업자로 선정돼 하나로텔레콤의 다양한 관리시스템의 개발 및 구축사업을 수행해오고 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