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NCR테라데이타(대표 경동근 http://www.ncr.co.kr)는 오는 3월 8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국내 최대 전사데이터웨어하우스(EDW) 및 분석 솔루션 콘퍼런스인 ‘테라데이타 유니버스 2005’를 개최한다.
데이터한계 극복을 위해 ‘익스트림 데이터 웨허하우징’이라는 주제를 열리는 이번 콘퍼런스는 뱅크오브아메리카, 테스코, 포드자동차, 롯데백화점, 우리은행, 현대해상 등 국내외 EDW 사례를 소개한다. 또 실시간기업(RTE)을 지원하는 인프라의 영역으로 EDW 및 고객관계관리(CRM) 등 EDW 기반의 분석 솔루션과 최신 테크놀로지 등도 함께 소개된다.
테라데이타가 제시한 익스트림 데이터 웨어하우징은 데이터의 한계를 극복한 차세대 EDW를 일컫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한국을 시작으로 일본, 중국, 호주, 유럽 등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