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는 오영교 전임사장의 행정자치부 장관 취임으로 공석이 된 사장 공모에 13명이 응모했다고 17일 밝혔다.
KOTRA는 응모자들의 이름을 공개하지 않았으며 이들을 대상으로 18일 서류 전형에 이어 다음주 면접을 실시, 유력 후보자들을 선정해 산업자원부에 추천할 예정이다.
KOTRA 사장은 오영교 전임사장의 행자부 장관 취임으로 연초부터 공석이었으며 산자부 장관의 제청을 거쳐 대통령이 임명한다.
주문정기자@전자신문, mjj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