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믹 기술혁신클럽은 내달 1일 라마다르네상스호텔에서 조환익 산업자원부 차관, 전병식 세라믹총연합회 회장, 김종구 파트론 사장, 오영수 삼성전기 상무 등 국내 산·학·연 세라믹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하는 모임을 갖는다.
이날 모임에서 참석자들은 세라믹 기술 관련 국내외 기술 및 시장 동향, 관련 기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 등을 토론하게 된다. 특히 10대 성장동력 산업 중 6개 분야의 핵심 소재인 세라믹 관련 기술의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협력 방안 등을 찾게 된다. 조환익 산자부 차관은 이날 ‘산업자원부의 부품소재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추진 방향’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세라믹 기술혁신클럽은 지난 2003년 국내 세라믹 분야 산업계를 대표하는 기업가들이 결성한 모임으로 현재 요업기술원(원장 정수철 http://www.kicet.re.kr)이 주관하고 있다. 이 모임은 그간 국내 세라믹 관련 산학연 과제 개발 및 소재·부품 생산자간의 공동 개발 추진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추진해왔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