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포털 하나포스닷컴을 운영하는 하나로드림(대표 김철균)이 ‘전화’와 ‘메신저’ 기능이 통합된 쌍방향 인터넷 전화(VoIP) ‘하나로 아이엠텔’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쓰리알소프트(대표 유병선)와 제휴를 맺고 선보인 ‘하나로 아이엠텔’은 PC는 물론 일반전화 및 휴대폰으로 전화를 걸 수 있고 거꾸로 일반전화나 휴대폰에서 걸려오는 전화를 받을 수도 있다. 가입비와 월 기본료가 전혀 없고 이용요금은 경쟁사 대비 약 70∼90% 정도 저렴한 국내 최저 수준이다.
이용 ‘하나로 아이엠텔(http://imtel.hanafos.com)’코너에 접속, 고유 전화번호를 부여 받은 후 전용 프로그램을 내려 받아 설치하면 된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