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이 일본사무소(소장 조하섭)를 통해 일본의 지상파 방송사 TBS가 주최하는 국제 디지털 영상 공모전 ‘TBS 디지콘 6+1 어워드‘ 응모작 접수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일본사무소는 공모전 참가를 원하지만 일본어 작성이 힘든 응모자가 다음달 21일까지 응모작품과 참가신청서를 보내면 접수를 대행해줄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상금 200만엔이 걸려있으며 공식 사이트(http://www.tbs.co.jp/digicon)를 통해서도 다음달 31일까지 직접 응모할 수 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