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포털 엠파스(대표 박석봉 http://www.empas.com)가 25일 기존 검색결과를 분석해 가장 많이 검색한 순서대로 결과를 보여주는 ‘유저 랭크’서비스를 선보였다.
엠파스는 이를 위해 지난 1년간 사용자의 검색이용 행태 데이터를 분석, 국내 최초로 자체 개발한 ‘동적 재배치 알고리즘(DRA:Dynamic Relocation Algorithm)’을 적용했다고 덧붙였다.
‘유저 랭크’서비스는 네티즌 관심영역이 최상단에 재배치돼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해주는 것으로 동일 키워드로 검색해도 오늘은 뉴스, 내일은 이미지가 최상단에 검색될 수 있다. 예컨대 ‘교황’을 검색했을 경우 선종 당시에는 ‘뉴스’가, 장례식 때는 ‘사진’ 및 ‘이미지’가, 교황 선출 시기에는 ‘지식’ 영역이 각각 최상단에 나타나는 식이다.
엠파스는 ‘유저 랭크 검색’ 도입 기념으로 1000여 명에게 노트북·휴대폰·PSP·디지털카메라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살아있는 검색 결과, 유저 랭크 체험 이벤트’를 내달 15일까지 진행한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