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포서비스(KOIS·대표 박균철 http://www.ekois.co.kr)의 ‘114 안내서비스’가 한국텔레마케팅협회가 주관하는 콜센터 품질인증인 CQ마크를 획득했다.
KOIS는 28일 CQ마크 인증서를 받았다.
CQ마크(Contact-center Qualified Mark)란 콘택트센터 운영기업을 대상으로 인사, 구매, 재무, 기획, 영업 등 경영전반에 대한 시스템 및 성과 등을 평가하는 전문 인증제도. KOIS는 본사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강원 등 전국 사업장 모두에 CQ마크를 받았다. 특히 협회 인증 심사 최초로 ‘부적합 건수’가 전혀없어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는게 KOIS측의 설명이다.
KOIS 박균철 사장은 “명확한 경영 방향 및 목표, 효율적 인력운영, 대고객 접점 서비스 표준 등 다양한 평가지표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면서 “이번 인증을 계기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