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바로잡습니다. 발행일 : 2005-05-11 14:08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본지 9일자 22면 ‘외국인 지사장 잇단 선임’ 제하의 기사 중 누리 다데비렌 부사장은 한국아기어시스템스의 공동 지사장이 아니라 본사 부사장 자격으로 국내에 파견 근무중이므로 바로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