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31면/말말말 발행일 : 2005-05-18 15:26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살신성인과 봉사하는 자세로 임하겠다.”-이인호 신한금융지주 신임 사장, 17일 신임 사장으로 선임된 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신한·조흥 두 조직의 순조로운 통합을 위해 힘쓰겠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