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 OFF]"똘똘한 제품이 있어야 히트상품도 나온다."

 “똘똘한 제품이 있어야 히트상품도 나온다. 이제 시작이다.”-신만용 삼성테크윈 광디지털 사업부 부사장, 삼성테크윈에서 이제 세계 유수의 카메라 업계와 견줄 만한 제품이 하반기에 대거 출시된다며.

 

 “지하철 등 음영지역은 새롭게 생겨나는 영역이다.”-조순용 지상파DMB특별위원회 위원장, 지상은 보편적 서비스 영역이지만 지하철은 본래 TV 시청 영역이 아니라며.

 “리눅스보다 전사자원관리(ERP)에 대한 한·중·일 협력이 오히려 더 큰 시장을 만들 겁니다.”-중국 최대 소프트웨어 업체인 용우소프트의 왕원징(王文京) 총재, 한국·중국·일본 사이에 리눅스와 관련해 상호 협력하고 있는데 앞으로 ERP 부문에서도 3국이 협력 관계를 가지면 아시아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큰 시장을 형성할 것이라며.

 



 “빠르게 확산되는 지적재산권 침해행위를 저지하기 위해 정부와 기업인 간 긴밀한 협조가 필요하다.”-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벨기에 브뤼셀의 유럽연합위원회(EU Commission) 본부를 방문한 자리에서 지적재산권 침해행위가 근절돼야 한다며.

 



 “하드웨어에서는 지난 20∼30년간 품질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생산성을 높였다. 그에 비해 IT서비스 분야는 그렇지 못하다.”-이영희 통합전산센터추진단장, IT서비스에도 경영마인드를 심어 생산효율성 향상을 고민할 때라며.

 

 “국내 문화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우선 아시아 시장 확대에 집중해야 한다.”-이강복 문화산업포럼 대표, 25일 열린 ‘한국 문화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방안’ 세미나에서 문화산업은 언어나 생각 등의 장벽이 크기 때문에 전세계 시장에서 쉽게 소화되기 어려운 ‘문화적 할인율’의 문제가 있다며.

 

 “더는 MCI를 바라보지 않는다. 끝났다.”-리처드 노트배르트 퀘스트 CEO, 회사 가치를 높이기 위해 MCI 인수에 여전히 미련을 갖는 주주들에게 다른 대안을 마련중이라면서.

 

 “부시 대통령은 (자신의 일을) 신에게 보고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에게 보고하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마이클 킨슬리 LA타임스 논설위원, 부시 대통령은 미 하원이 추진하고 있는 줄기세포 연구증진법안에 거부권을 행사해서는 안 된다며.